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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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청소년 월드컵 개최지 탈락과 분노조절 실패에 따른 범죄에 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추석연휴가 끼었던 이번 주는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도시 선정에서 울산이 탈락했다는 충격적 소식부터 들려왔습니다. 축구 도시 울산이 뒤통수를 얻...
2015년 10월 02일 -

이슈\/출연금 150억 원..철저 검증
◀ANC▶ 현재 울산시와 울주군이 유니스트에 한해 15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 지는 학교측만이 알 수 있는데, 내년부터 지방재정법이 시행되면 이 돈의 사용처가 명확히 드러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8...
조창래 2015년 10월 02일 -

스탠딩\/관광객 유치 안간힘..가능성은?
◀ANC▶ 장생포가 고래 관광지로 거듭나고는 있지만 찾는 손님들은 대부분 울산 시민들입니다. 남구가 타지 관광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지역 관광지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침부터 몰려든 꼬마 손님들로 장생포가 시끌벅적합니다. 장생포...
이돈욱 2015년 10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여권내 공천 갈등과 관련해 울산지역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도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내년 지방재정법 시행으로 울산시가 유니스트에 지원하는 한해 100억원의 출연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 올해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의 임단협에서는 임금피크제가 최대 쟁점입니다. 집중...
조창래 2015년 10월 02일 -

돌직구40 \/임금피크제 갈등의 쟁점은?
◀ANC▶ 임금피크제,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단협 최대 걸림돌이기도 하고, 많은 사업장에서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정년 연장에 따른 인건비 조정이라는 당초의 취지와는 달리 청년고용 문제가 더해지며 논의가 어려워졌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에서 건축물...
유희정 2015년 10월 02일 -

현역의원 6인 6색 '각자도생'
◀ANC▶ 내년 총선을 6개월 앞두고 벌어진 여권내 공천 갈등과 관련해 울산지역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도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친박-비박계로 양분된 당내 주도권 잡기 결과에 따라 내년 울산지역 총선구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총선 공천 방식을...
이상욱 2015년 10월 02일 -

울주군, 그린벨트 훼손 주민 경찰에 고발
울주군이 오늘(10\/2) 청량면 율리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한 혐의로 마을 주민을 울주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 주민이 올 초 석축을 쌓고 비닐하우스 형태의 건물을 짓는 등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이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주군은 형사고발에 이어 불법 건축물을 철...
이돈욱 2015년 10월 02일 -

4분기 제조업 경기 전분기보다 4p 하락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 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가 82로, 전분기보다 4p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13년 2분기 이후 최저치를 보였던 전분기 86보다도 더 떨어진 수치로, 업종별로는 자동차 82, 석유화학 90, 조선 80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국내 소...
이상욱 2015년 10월 02일 -

산업도시 울산의 '경제위기' 외신에 소개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10\/2)자로 중국의 경기둔화로 한국의 수출이 충격을 받으면서 공업도시로 유명한 울산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울산발 기사에서 한국 수출업체가 중국 성장률 둔화의 최대 피해자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하며, 울산의 석유화학 공장의 가동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
이상욱 2015년 10월 02일 -

노인학대 꾸준히 늘어..독거노인 2만3천여 명
울산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노인학대는 111건이 발생해 2013년 110건, 2012년 106건과 비교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대행위자는 본인의 자기방임(본인)이 37.5%으로 나타나는 등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를 방치하는 이들이 전년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배우자...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