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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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데이)경제브리핑-->수출 큰 폭 감소
◀ANC▶ 울산지역 8월 수출이 전년 동월에 비해 35.6%나 감소했습니다. 중국 국경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울산아 중국 관광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수출은 자동차 7.9%, 자동차 부품 2.3%...
2015년 10월 05일 -

주간전망대(10\/5)-가을 축제 풍성
◀ANC▶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선수단 결단식이 오늘(10\/5)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문화의 달인 10월을 맞아 이번 주말 가을문화축제가 풍성하게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선수단...
이용주 2015년 10월 05일 -

울산 한글 전용서체 개발 '중장기 검토'
외솔 최현배 선생을 배출한 '한글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한글 전용서체를 개발해야 한다는 김정태 의원의 서면질문과 관련해 울산시가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전용서체'를 개발해 사용하고 있는 지자체는 서울시와 부산시, 전라북도, 제주도 등이라며, 이들 자치단체의 전용...
이상욱 2015년 10월 04일 -

요트에 그물 감겨 표류.. 4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10\/4) 오전 9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1.6km 해상에서 2.7톤급 요트가 표류하고 있는 것을 인근을 순찰하던 해경 경비정이 발견했습니다. 요트에 타고 있던 4명은 무사히 인근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해경은 요트가 운항하던 중 스크루에 어망 줄이 감기면서 고장나 표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유희정 2015년 10월 04일 -

[광역5]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한림나들목 신설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과하는 김해지역에 한림나들목이 신설됩니다. 김해을 지역구 김태호 의원은 최근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와 협의를 거쳐 내후년 준공 예정인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김해구간 진영과 광재 나들목 사이에 한림 나들목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림과 생림면 지역에 공장 수가 증가하고 나들...
2015년 10월 04일 -

(R)KTX울산역 내년에 증축
◀VCR▶ KTX 울산역사는 개통 직후부터 이용객에 비해 너무 작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요. 역사 공간을 나눠서 면적을 늘리는 증축 공사가 추진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용객으로 늘 붐비는 KTX 역사. 사람들이 많은 시간엔 앉아서 기다릴 자리조차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INT▶ 이용객 쉴 수 있는 공...
유희정 2015년 10월 04일 -

[광역1]학교급식 중복 감사 논란에 현장은 혼란
경남도의회가 학교급식 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벌이는 도중에 경남도가 각급 학교를 직접 감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도내 교육현장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도의회 급식특위는 지난 2일부터 창원과 거제지역 학교들을 대상으로 급식 실태 현지 확인에 나섰고 경상남도는 이와 별도로 오는 12일부터 150개 학교를 직...
2015년 10월 04일 -

간월산 정상에서 등산객 사망(화면:소방본부)
오늘(10\/4) 오전 10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해발 1038m인 간월산 정상의 인근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남성의 신원을 파악중입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04일 -

일\/광역(R)수도권 규제완화..지역경제 침몰
◀ANC▶ 정부의 규제 완화 효과가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역 경제는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부가 규제 완화책에 앞서 침몰 중인 지역경제를 살릴 방안부터 내놔야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난개발과 인구 집중을 막기 위해 44년 전 전국 14개 도시권에 지정된 그린벨트. 현실과...
2015년 10월 04일 -

울산 북구, 신흥사 단청 문화재 승격 추진
울산시 북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인 신흥사의 옛 대웅전 단청 반자에 대한 단독 문화재 승격이 추진됩니다. 울산 북구는 최근 신흥사 옛 대웅전 단청 반자 보존 방안 연구 용역 결과보고회를 열고,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아 최소 울산시 지정문화재나 국가 지정문화재로 승격돼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신흥사 ...
이상욱 2015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