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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글 전용서체 개발 '중장기 검토'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0-04 20:20:00 조회수 194

외솔 최현배 선생을 배출한 '한글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한글 전용서체를 개발해야 한다는
김정태 의원의 서면질문과 관련해
울산시가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전용서체'를 개발해
사용하고 있는 지자체는
서울시와 부산시, 전라북도, 제주도 등이라며,
이들 자치단체의 전용서체 활용과
성과, 경제성을 분석한 뒤
향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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