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가 학교급식 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벌이는 도중에
경남도가 각급 학교를 직접 감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도내 교육현장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도의회 급식특위는
지난 2일부터 창원과 거제지역 학교들을
대상으로 급식 실태 현지 확인에 나섰고
경상남도는 이와 별도로
오는 12일부터 150개 학교를 직접 감사합니다.
이에따라 도내 학교 4곳 중 한 곳이
급식 감사 또는 사무조사를 받게되면서
본청과 시군 교육지원청 행정 업무가
차질을 빚지는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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