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인
신흥사의 옛 대웅전 단청 반자에 대한 단독
문화재 승격이 추진됩니다.
울산 북구는 최근 신흥사 옛 대웅전 단청
반자 보존 방안 연구 용역 결과보고회를
열고,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아 최소
울산시 지정문화재나 국가 지정문화재로
승격돼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신흥사 옛 대웅전은 조선시대 인조 4년에
세워진 걸로 추정되는 건축물로, 조선시대
건축 양식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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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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