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일정이
시행자와 소유주간의 법정다툼으로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남구 두왕동 일원에
조성중인 울산테크노 산단을
당초 올 연말 분양할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보상가가 낮다며 이주를 거부해
공사가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이주를 거부한 주민 가운데
1차적으로 8가구에 대해 명도소송 등을
제기했고, 그 결과에 따라 행정대집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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