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수도관 교체 등
울산시의 지속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상수도 유수율이 9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의 상수도 유수율은
89%로 연말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으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치 90.5% 달성도
어려울 전망입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한 물이
가정까지 도달해 사용된 양의 비율로,
유수율이 높다는 건 수도관 노후 등의
영향으로 새 나가는 물이
그 만큼 적다는 걸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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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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