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현대백화점이 오늘(9\/25)부터
예년보다 빨리 가을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백화점은 올해 가을
세일 시작 시점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기고, 행사 기간도 19일에서 22일로
3일 연장했습니다.
정부가 내수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최대 할인율은 80% 수준이며, 롯데백화점은
받는 수수료율을 3∼5%포인트 낮춰 협력업체의 부담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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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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