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5) 새벽 5시 50분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 남단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76살 배모씨가 기업체 통근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기사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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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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