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일본에서 날아와
태화강에 모습을 드러 낸 황새가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효고현 황새복원센터에서
자연부화한 이 황새가 여천천과 울산항 등을
오가며 물고기를 사냥하고, 15일에는 태화강을
떠나 부산 낙동강 하구 을숙도까지 갔다가
나흘만에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태화강 하구가 서식처 역할을
하는 갈대숲과 풍부한 먹이를 갖춰 정착하기
좋은 조건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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