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추석 전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교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9\/18) 27차 교섭을 열고
장기근속 근무자 우대, 출산 전 휴가,
장학제도 등 상당수 안건에 대해 의견차를
좁혔지만, 임금 인상 부분에 대해 추가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차례 부분파업한 현대중공업도
오늘 30차 교섭에서 노사 모두 추석 전 타결을
희망하고 있다며, 다음주 노조 요구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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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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