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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전국 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오늘(9\/18) 울산시청에서
최종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로 꾸며집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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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는 막바지에
달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실습실은 전기시설과 바닥,
내 외부 도색작업을 새롭게 하고 대회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울산공고를 비롯한 5개 경기장은 일부 외부
도색작업과 몇몇 경기가 열린 텐트 설치 작업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오늘(9\/18) 열린 제50회 전국 기능경기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에서는 대회장 운영은
물론 선수들이 묵을 숙소와 대회장 주변
교통문제 등 대회 전반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49개 직종에 선수만 천900여 명에
달하고 전체 방문객 규모가 2만 명에 이른다며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에 걸맞는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50회 행사인 만큼 의미있게 잘 치르고 나중에 울산에서 좋은 경기를 잘 치렀다 이렇게해서 우리 도시 이미지를 고양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 기간에 열릴 부대 행사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기능경기대회 50주년 기념관과
숙련기술전시관이 운영되고
주니어기능경기대회, 어린이직업체험
테마파크가 마련됩니다.
◀INT▶이성준 감독\/ 문화방송
"50주년에 관련된 명장분들이나 기능장분들이 참여하고 체험 시연 행사들도 많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발대식을 가진 2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대회 기간 곳곳에서 성공개최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울산에서 열리는 제50회 전국
기능경기대회를 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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