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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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나눔 온도탑 제막식
◀ANC▶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울산의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과 업무협약이 잇따라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16 나눔켐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온도탑 제막식이 내일(12\/1) 열립니다....
이돈욱 2015년 11월 30일 -

일:광역\/(R)지리산 옻진액 채취 한창
◀ A N C ▶ 절기상 소설을 지나 겨울 채비에 들어간 지리산에서는 토종 옻나무 진액 채취 작업이 한창입니다. 불에 그을려 진액을 뽑아내는 전통방식이어서 최상품으로 꼽힙니다. 신동식기자! ◀ E N D ▶ ◀ V C R ▶ 지리산 자락의 한 농가 집 마당에 옻나무가 가득 쌓여있습니다. 바닥에는 줄기가 마르지 않게 물웅덩이를 만...
2015년 11월 30일 -

시의회, 불합리한 규제 정비 나서
울산시의회가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도시계획조례 등 3건의 조례를 일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자동차대여업의 차고 설치기준이 완화되고 옥외간판 설치가 용이해 지는 등 지나친 규제가 상당 부분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정되는 조례들은 울산시의회 규제...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방파제서 남사 시신 발견..신원 확인중
어제(11\/29)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해안 방파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테트라포드로 밀려와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은 속옷과 양말만 착용한 상태였고 연령을 추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가 진행돼 숨진 지 상당 기간 지난 것으로 보고 신원분석에 나섰습니다. ...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일:광역\/(R)세금 낼 돈 없다더니..-s\/s
◀ANC▶ 상습*고액 체납자의 집에서 돈다발이나 귀중품이 쏟아져 나오는 어이 없는 광경, 뉴스 등을 통해 간혹 본 적 있으실 겁니다. 경남에서도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가택 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가 시작됐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지방소득세 3천7백만 원을 체납한 60대가 사는 창원의 한 대형 아파...
2015년 11월 30일 -

울산 수출 2달 연속 전국 4위 머물러
수출 부진의 늪에 빠진 울산지역 수출이 9월에 이어 10월에도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석유제품과 자동차, 선박 등 주력품목 수출이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39.2% 감소한 50.3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특히 석유제품 수...
조창래 2015년 11월 29일 -

일광역\/ 종합대 유치 재추진 하나?
◀ANC▶ 종합대 유치 운동을 벌이자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학생을 찾아 지역 캠퍼스 설립을 추진하면서 학생들의 타지역 유출이 심한 울산에 대학을 추가로 유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논리 때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려대학교는 세종시에 약학대학을 중심으로 제3캠...
서하경 2015년 11월 29일 -

섬유공장 불..2억 9천만원 피해
오늘(11\/29) 새벽 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나 제직기 등을 태워 2억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5명이 작업 중이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제직기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으로 미뤄 섬유분진에 정전기 때문에 ...
이돈욱 2015년 11월 29일 -

울산 고교 입학금*수업료 8년째 동결
울산지역 공·사립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가 올해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수업료는 지난 2천9년부터 8년째 동결되는 것으로, 교육청은 학부모들의 부담을 우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년에는 학생 수가 줄어 수업료와 입학금의 세입 예산액이 363억원으로 올해보다 17억원...
조창래 2015년 11월 29일 -

맨홀 뚜껑 관리 소홀한 공사과장 '집유'
울산지법은 맨홀 뚜껑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보행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업체 공사과장 46살 김 모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9월 중구 우정혁신도시의 신설도로 공사현장에서 맨홀에 철제 뚜껑을 덮지 않고 나무 판자를 올려놔 공사현장을 지나던 보행자가 ...
유영재 2015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