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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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대법' 개정 촉구.. 전방위 확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핵심 선결조건인 석유 및 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1\/27) 오전 제 174회 정례회 제 2차 본회의에서 석대법 개정안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시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울산항 탱크터미널 6개 업...
이상욱 2015년 11월 27일 -

에쓰오일 온산공장에 불..20분만에 진화
오늘(11\/27) 오전 8시 30분쯤 에쓰오일 울산 온산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현장 인근에 작업자 4명이 있었지만 화재 직후 대피해 피해는 없었고 공정에도 별다른 지장이 없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중질유를 분해하는 원유정제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이용주 2015년 11월 27일 -

낮 최고 9.2도..내일 아침 영하권
오늘(11\/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기온은 9.2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1\/28)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에 찬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27일 -

태화강 봄꽃 관람..지역경제 효과 '톡톡'
매년 5월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리는 봄꽃 관람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지역진흥재단에 의뢰해 태화강 봄꽃 관람 행사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태화동 인근 상권 매출액이 행사 전후에 비해 7.3% 증가했습니다. 모두 34만 여명이 다녀간 올해 지역별 상권 매출에서는 ...
이상욱 2015년 11월 27일 -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실형 받은 직원 2명 항소
지난 7월 6명의 사망자를 낸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집수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금고의 실형은 선고받은 한화케미칼 직원 2명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1심에서 각각 금고 1년을 선고받은 한화케미칼 이모 과장과 윤모 대리가 지난 25일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 관계자는 "1심의 양형이 무거웠...
유영재 2015년 11월 27일 -

오늘부터 음주운전 집중단속
연말연시를 앞두고 오늘(11\/27)부터 울산에서도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과음으로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아침 출근시간까지 포함해 시간대와 상관없이 불시에 음주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음주운전 집중 단속은 음주 사고가 잦은 유흥가와 찜질방*식당가 등을 중심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수시...
이용주 2015년 11월 27일 -

다음달 10일부터 버스요금 1,250원
지난 10일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에서 확정된 버스요금 인상분이 다음달 10일부터 적용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반 시내버스 요금은 현재 1,140원에서 110원 인상된 1,250원, 직행. 좌석버스는 200원, 지선.마을 버스는 100원이 인상돼 다음달 10일부터 각각 시행된다고...
이상욱 2015년 11월 27일 -

불산누출 이수화학 공장장 등 3명 입건
지난 16일 새벽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산 천리터가 누출된 사고와 관련해 공장장 등 관리자 3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이수화학 공장장 52살 류모씨 등 관리자 3명을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사전 시설점검 등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이용주 2015년 11월 27일 -

아침최저 1도..낮 최고 9도 전망
오늘(11\/27) 아침 울산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수은주가 1도까지 내려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체감기온은 이 보다 더 낮아 매서운 칼바람이 옷 깃을 여미게 하고 한 낮 최고 기온도 9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보다 아침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1도를 보이겠으며,...
조창래 2015년 11월 27일 -

강동*역세권 분양 열기 이어지나
◀ANC▶ 울산지역 연말 아파트 신규 분양 물량이 북구 강동과 울주군 KTX 역세권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데 내년 부동산 시장의 가늠자 역할까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TX 울산역 앞에 들어설 아파트와 오피스텔 복합 단지 공사 현장입니...
조창래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