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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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위원장 내일(오늘) 선거..3파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1차 투표가 내일(11\/5)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실시됩니다. 현재 3명이 출마한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실리노선의 홍성봉 후보, 강성 노선의 하부영 , 박유기 후보 2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가 ...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 -

울산 교원 명예퇴직 신청 내년엔 감소
최근 급격히 늘어났던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내년에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내년 명예퇴직 수요를 조사한 결과 182명이 명예퇴직을 희망해, 지난해 262명보다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공무원연금 개혁 내용이 확정돼 교사들의 불안이 사라지면서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한 30대 징역 12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상태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때리고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200만원, 위치추적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6월 울주군 자신의 집 안방에서 노래방 도우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가 울산에도 설치돼 하루종일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개발 호재에 따른 세입 증가로 구*군의 내년 예산이 늘어났습니다. 구*군 살림살이 심층 분석했습니다. --------------------------------------- 신축 공사장 인접 건물의 주민들이 소음과 ...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치료비 횡령한 치과직원에 실형
울산지법은 치료비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해 사채빚을 갚아 업무상횡령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치과에 근무하며 2010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160회에 걸쳐 환자가 수납한 치료비 등 2억2천700만원을 횡령해 사채빚을 갚는 데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3일 -

스탠딩\/ 해마다 '출제 오류' 논란
◀ANC▶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각종 자격증 시험을 두고 출제 오류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5일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인터넷 카페가 시끌시끌 합니다. 시험 ...
유영재 2015년 11월 23일 -

주차하던 탱크로리 배수로 추락(온산소방)
오늘(11\/23) 오전 6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 52살 이 모씨가 몰던 20t 탱크로리가 도로변 배수로에 빠졌습니다. 탱크 안에는 윤활유 제조원료인 베이스오일 1.6t이 실려 있었지만 누출되지 않았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급경사 도로에 주차를 하다 배수로에 빠진 것...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 -

울산 지자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촉구
울산지역 지자체 소속 환경미화원들로 구성된 한국노총 울산시청 노동조합이 오늘(11\/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자체들의 미화업무 민간위탁을 중단할 것과 신규 미화원 채용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올해 북구 3명을 제외하고 다른 구*군에서 미화원 채용 공고가 없었다며 인력채용과 위탁...
이용주 2015년 11월 23일 -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울산도 애도물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울산에서도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과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김복만 교육감 등 지역 기관장들은 오늘(11\/23) 오전 분향소가 마련된 울산시청 2층 시민홀을 찾아 '민주화의 거목이 쓰러졌다며, 애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기현 울산시장은 김영삼 전 대...
이상욱 2015년 11월 23일 -

울산 물가 10년 새 가장 많이 올라
울산의 지난 10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09.1로 10년 전에 비해 32%가 상승해 부산 31.6%, 서울 29.8% 등을 제치고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로 통하는 생활물가 지수는 10년 전에...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