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울산에서도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과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김복만 교육감 등 지역 기관장들은 오늘(11\/23)
오전 분향소가 마련된 울산시청 2층 시민홀을
찾아 '민주화의 거목이 쓰러졌다며,
애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기현 울산시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은 광역시승격 등
울산과도 인연이 많은 대통령이었다며,
120만 시민과 더불어 애도하고 장례기간동안
축제행사를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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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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