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지난 10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109.1로 10년 전에 비해
32%가 상승해 부산 31.6%, 서울 29.8% 등을
제치고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로 통하는 생활물가 지수는
10년 전에 비해 34.7%, 신선식품 지수는 40.7% 올랐으며, 소비자 물가 상승률 1위는 갈치로
10년간 151.7%나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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