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격히 늘어났던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내년에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내년 명예퇴직 수요를 조사한 결과
182명이 명예퇴직을 희망해,
지난해 262명보다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공무원연금 개혁 내용이 확정돼
교사들의 불안이 사라지면서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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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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