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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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폭행치사 살인죄 불복...친모 '항소'
30개월 친딸을 밀대자루로 때려 숨지게 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은 친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친모가 살인죄가 인정돼 중형이 선고되자 양형 부당 등의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일 1심에서 친모와 친부에게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이유로 친모에게 징역 20...
서하경 2015년 11월 24일 -

울산모비스, 최하위 창원LG와 홈경기
지난 주말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일격을 당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24) 저녁 7시 홈구장인 동천체육관에서 창원LG를 상대합니다. 지난 경기 패배로 연승 흐름이 중단됐지만 홈경기인데다 상대가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무난한 승리가 기대됩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늘 경기를 마치고 서울삼성 원정경기를 치른 뒤 ...
이돈욱 2015년 11월 24일 -

음주운전 승용차 다리에서 추락..1명 부상(남부경찰)
오늘(11\/24) 새벽 1시 30분쯤 남구 여천2교 위에서 37살 황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4m 아래 강물로 추락해 운전자 황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황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0.1%가 넘는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사진 전송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울산 분향소 이틀째 추모행렬 이어져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울산지역 6개 분향소에 오늘(11\/24)도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첫 날인 어제 328명이 분향소를 찾은 데 이어 이틀째인 오늘도 2백여명이 분향소를 찾아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과 민주화 운동을 함께했던 울산지역 민주화 동지회 ...
이상욱 2015년 11월 24일 -

편의점 종업원 휴대폰 훔친 20대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빌린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6살 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지난 7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인출기가 이상하다며 종업원에게 관리업체에 전화를 걸어줄 것을 요청한 뒤 휴대폰을 건네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오늘 선거..3파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1차 투표가 오늘(11\/24) 실시된 가운데 개표 결과는 밤늦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3명이 출마한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실리노선의 홍성봉 후보, 강성 노선의 하부영 , 박유기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울산 앞바다 지진 잇따라..피해는 없어
오늘(11\/24) 오전 11시 27분쯤 울산시 동구 동북동쪽 41km 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또 오후 2시 10분쯤에도 인근 해역에서 오전 지진의 여진으로 규모 2.4의 지진이 한 차례 더 발생했습니다. 울산기상대와 소방본부는 지진을 느꼈다는 문의는 있었지만, 지진이 먼바다에서 발생해 피해...
이돈욱 2015년 11월 24일 -

내일 오후까지 비..풍랑특보 발효
울산지방은 오늘(11\/24)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2mm가 조금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은 1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11\/25) 오후까지 5에서 2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에 풍랑 특보가 내려져 있다며 항해하는 선박과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24일 -

울산시, 올 재정집행 목표 92%로 수정
울산시가 올 재정집행 목표를 행자부 권고보다 높은 92%로 잡고, 남은 기간 재정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재정집행 추진단장을 기획조정실장에서 행정부시장으로 상향 조정해 부서별, 사업별 예산을 조기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2조 7천억 원의 예산을 집행해 79.4%의 집행률을...
이상욱 2015년 11월 24일 -

(부산)바다사막화를 막아라
◀ANC▶ 육상 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식목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해양오염 때문에 해조류가 살지못하는 바다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 바다숲을 가꾸자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우리 근해 속을 들여다보면 바위들이 시멘트 덩어리처럼 변한 모...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