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빌린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6살 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지난 7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인출기가 이상하다며
종업원에게 관리업체에 전화를
걸어줄 것을 요청한 뒤 휴대폰을 건네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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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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