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재정집행 목표를 행자부 권고보다
높은 92%로 잡고, 남은 기간 재정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재정집행 추진단장을
기획조정실장에서 행정부시장으로 상향
조정해 부서별, 사업별 예산을 조기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2조 7천억 원의 예산을
집행해 79.4%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89%의 재정집행률을 보여
2천 637억원의 이월예산이 발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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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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