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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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울산세관은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품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대상은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 김치와 천일염, 고추, 젓갈 등 양념류 20개 품목입니다. 이번 단속은 다음 달 15일까지 실시됩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23일 -

월아침(경남)경남 최초 근대건조물 지정
◀ANC▶ 1960대 이전에 지어진 근대 건축물과 시설물들이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근대건조물로 지정됐습니다. 보존 가치가 높은 건축물이나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지난 1952년, 국내 최초로 건립된 충무공 이순신 동상. 1946년 백범 김구...
2015년 11월 23일 -

학교 CCTV 절반 이상이 저화질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 4천700여대가운데 절반이 넘는 54%가 5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CCTV로 나타나 교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저화질 CCTV로 인해 사건사고 발생시 용의자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며 교체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와함께 공립 유치원 교실에 CCTV가 설치돼 ...
조창래 2015년 11월 23일 -

토\/중구,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자진 해제 잇따라
중구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지주들의 자진 해제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태화동 일원 B-01과 우정동 일원 B-03은 최근 중구청에 대다수 지주들의 동의를 얻어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중구는 해제요건을 면밀히 검토한 뒤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입니다. 정비예...
최지호 2015년 11월 23일 -

북구 지역 아파트 '경비원 고용안정' 협약
아파트 경비원들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북구청이 지역 아파트들과 협약을 체결합니다. 북구는 농소2동 아파트연합회 소속 9개 아파트와 인력 감축 지양, 휴식공간과 휴식시간 보장, 노동인권 보장 등의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아파트연합회, 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아파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
이돈욱 2015년 11월 23일 -

월아침(부산)규제만 있고 개혁 없는 푸드트럭
◀ANC▶ 부산에서도 첫 합법 푸드트럭이 영업을 시작했다는 소식..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다시 가보니까, 사람이 오가지 않는 곳에 위치한 탓에 장사가 잘 안 된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규제만 있고 개혁은 없는 부산시의 행정이 이유였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지난달,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연 합법 푸드...
임선응 2015년 11월 23일 -

토\/울주군 기술교류 성과..자유무역지역에 공장 건설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기술이전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러시아 기술교류협력단 참가기업인 한국몰드사는 러시아기업과 핵심기술 교류 이전 협상에 성공해, 합작사를 설립하고 울주군 자유무역지역에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11개 지역 ...
이돈욱 2015년 11월 23일 -

(경남)지리산 약초 본격 수확\/\/수퍼 최종
◀ A N C ▶ 지리산 자락 경남 산청에는 요즘 약초 향이 가득합니다. 약초는 늦가을이 본격적인 수확철입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파랗게 자란 줄기를 낫으로 잘라내고 비닐을 걷어내면 흰색 뿌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기억력을 높혀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알려진 초석잠입니다. 하얀색 골뱅이 모양의 초...
2015년 11월 23일 -

(광역)울산 장생포 관광 인프라 대거 확충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울산 남구 장생포가 고래관광 10년을 맞아 새로운 인프라를 대거 확충합니다. 울산 남구는 고래문화마을에 27억원의 예산이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5D 입체영상관을 내년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며, 장생포와 고래문화마을을 오가는 모노레일 설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역사와...
이돈욱 2015년 11월 22일 -

(광역)유명 증권사, 100억원 탈세 사건 연루
유명 증권사가 1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탈세한 경유 유통 사업에 투자해 사건에 연루됐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유 9천 8백ℓ를 수입·판매하는 사업 과정에서 지방세인 주행세 95억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이 사업에 투자한 증권사 A사와 담당자 이모 부장을 지난 7월 울산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
이돈욱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