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기술이전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러시아 기술교류협력단 참가기업인
한국몰드사는 러시아기업과 핵심기술 교류
이전 협상에 성공해, 합작사를 설립하고
울주군 자유무역지역에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11개 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기술교류협력단을 파견해 모두 14건의
기술 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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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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