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울산 남구 장생포가
고래관광 10년을 맞아 새로운 인프라를
대거 확충합니다.
울산 남구는 고래문화마을에 27억원의 예산이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5D 입체영상관을
내년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며, 장생포와
고래문화마을을 오가는 모노레일 설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역사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홍보관도 예산 75억원을
들여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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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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