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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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울산항 진입도로 개설 사업 차질 우려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필수조건인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 계획이 국비 지원 불투명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2천 17년부터 본격 운영될 동북아 오일허브의 안정적인 물류수송을 위해 남구 매암사거리에서 용연사거리까지 길이 5.79㎞의 울산항 진입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
이상욱 2015년 11월 22일 -

(광역)울산지검, 산업안전사건 처벌 강화
울산지검의 '산업안전 중점' 활동으로 올 상반기 재판 건수가 증가하고, 피고인 양형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산업안전 관련 사건의 재판 건수는 지난해 6건에서 올해 25건으로 4배 이상 늘었으며, 선고형 비율은 징역형이 지난해 25%에서 올해 53%로 증가했습니다. 검찰은 울...
서하경 2015년 11월 22일 -

일광역\/ 아파트 옥상 \"열어두세요\"
◀ANC▶ 화재 대피를 위해서 소방서는 아파트 옥상 출입문을 가급적 열어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어떨까요? 이용주 기자가 옥상문 대피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늦은 밤, 다세대주택 2층에서 난 불로 주민들이 집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아랫층에서 연기와 불길은 계속 올라오는데 옥상으로 나...
이용주 2015년 11월 22일 -

(광역)울산지역 수출 여전히 부진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이 50억2천만 달러에 그쳐 전년동월 대비 41.2% 급감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차량과 유류, 화학제품, 선박 등 주력 제품들이 동반 하락하면서 수출이 급감했습니다. 수입액도 전년동원 대비 46.5% 감소한 36억7천8백만 달러를 기록해 불황형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21일 -

토광역\/ 허술한 '응급의료체계'
◀ANC▶ 전국에서 뇌졸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곳이 울산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응급의료체계가 허술하다는 말인데,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천 3백억원을 투입하는 정부안에도 울산만 빠져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한 병원의 심뇌혈관센터.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같은 질환을 전문...
이돈욱 2015년 11월 21일 -

(광역)울산역-국도 35호선 연계도로 건설 급물살
KTX 울산역에서 언양, 밀양 국도 35호선을 연결하는 연계도로 건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KTX 울산역과 국도 35호선 연계도로 건설이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와 협의한 결과 내년 설계비 30억원 반영이 확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KTX 울산역과 국도 35호선 연계도로는 총길이가 270미터...
이상욱 2015년 11월 2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2천 25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이 모두 마무리돼 내년부터 사업추진이 본격화됩니다. =========================== 30개월 된 친딸을 밀대걸레봉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모에게 법원이 살인죄를 적용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2015년 11월 20일 -

중구-서울대학교, 지역사회 건강증진 공동협력
중구가 지역 보건정책의 체계적인 분석과 건강증진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구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관계자는 오늘(11\/20) 중구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복지증진 프로그램 연구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1월 20일 -

금\/전벼리가 만난사람> 서동욱 남구청장
◀ANC▶ 울산 남구지역은 최근 장생포 모노레일, 삼산디자인거리 공중보행로 등 관광사업이 활발히 추진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서동욱 남구청장을 만나 남구의 현안과제들을 살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취임하신 지 1년 반정도 됐는데요, 많이 바쁘셨죠, 그 동안 어떤 업무...
이용주 2015년 11월 20일 -

스탠딩\/안전사고 조작 파문 확산 ..노조도 조사
◀ANC▶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안전사고를 조작해 생산라인을 열흘동안 멈춘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피해액이 천억원이 넘는데, 노동조합도 이례적 사건이 충격적이라며 진실 규명을 위해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서 공구 거치...
이돈욱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