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의 '산업안전 중점' 활동으로
올 상반기 재판 건수가 증가하고,
피고인 양형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산업안전 관련 사건의
재판 건수는 지난해 6건에서
올해 25건으로 4배 이상 늘었으며,
선고형 비율은 징역형이 지난해 25%에서
올해 53%로 증가했습니다.
검찰은 울산지검이 산업안전 중점 검찰청으로
지정돼 사건 발생시 현장중심의
수사 시스템 구축으로 산업안전 사고와
관련된 처벌이 엄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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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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