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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울산항 진입도로 개설 사업 차질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1-22 20:20:00 조회수 103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필수조건인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 계획이 국비 지원
불투명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2천 17년부터 본격
운영될 동북아 오일허브의 안정적인 물류수송을 위해 남구 매암사거리에서 용연사거리까지
길이 5.79㎞의 울산항 진입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양수산부가 울산시의 요구에 따라
지난 8월 기획재정부에 신청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이 계속 미뤄지고 있어 국비
지원에 난항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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