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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역세권 분양 열기 이어지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1-27 09:30:00 조회수 74

◀ANC▶
울산지역 연말 아파트 신규 분양 물량이
북구 강동과 울주군 KTX 역세권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데
내년 부동산 시장의 가늠자 역할까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KTX 울산역 앞에 들어설 아파트와 오피스텔
복합 단지 공사 현장입니다.

여기에는 40층 규모의 건물 4개동이 들어서며 모두 680여 세대가 입주합니다.

입주시기는 복합환승센터와 대형 아웃렛
공사가 끝나는 시기로 향후 개발 호재를
노리고 있습니다.

◀INT▶정양관 대표\/ 금아건설
"타 도시 사례를 봐도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신도시가 형성됩니다. 저희가 KTX울산역 앞을 주목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역세권에는 또 우성과 동문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조만간 분양에 나서는 등
3년 뒤 4천여 세대가 거주하는 신도시가
건설될 전망입니다.

분양이 집중되는 또다른 곳은
북구 강동 블루마시티.

이미 2천 세대가 넘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있고, KCC스위첸이 4개동 47층 규모의 580여 세대를 신규분양합니다.

이 곳 역시 울산시가 추진중인 강동권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최근 남구 야음동 일대에 분양된 2개
아파트가 120대 1이 넘는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신도시로 꼽히는 역세권과
강동에 분양되는 아파트들은 어떤 성적을
올릴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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