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리는 봄꽃
관람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지역진흥재단에 의뢰해
태화강 봄꽃 관람 행사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태화동 인근 상권 매출액이 행사 전후에 비해 7.3% 증가했습니다.
모두 34만 여명이 다녀간 올해 지역별 상권
매출에서는 태화강대공원 인근지역인 태화동과 우정동, 중앙동에 자택과 직장을 두고 있는
사람이 44.2%를 소비하고, 외부 방문객이
55.8%를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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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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