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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나눔 온도탑 제막식

이돈욱 기자 입력 2015-11-30 07:20:00 조회수 59

◀ANC▶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울산의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과
업무협약이 잇따라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16 나눔켐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온도탑
제막식이 내일(12\/1) 열립니다.

내년 1월 31일까지 70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모금목표액은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50억 8천만원입니다.

모금액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은 태화강역 광장에 설치돼
울산의 나눔 온도를 시민들에게 알립니다.

공동모금회는 어려운 경기 탓에 기부가 줄고
있다며 기부 독려를 당부하는 한편, 이웃돕기의
상징인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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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으로 손꼽히는 수소산업 유치를 위한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국내 최대 수소 집적지로
부각되는 울산에서 글로벌 수소산업 심포지움이
열립니다.

한·중·일 3개국이 함께하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각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 수소산업 현황과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시장 선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차세대 성장 동력인 수소산업은 국내에도
2020년 40조원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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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경상북도가 동해안권 발전을 위한
가칭 동해안연구개발특구를 지정받기 위해
다음달 신청을 앞두고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동해안연구개발특구는 울산과 포항, 경주지역
23㎢에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것으로
울산은 첨단 에너지 소재와 부품,
첨단 바이오메디컬 2개 분야 6개 핵심기술을
특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구 개발에 따른 경제적 파급 유발
효과에 대해,

총 생산유발효과는 682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363억 원, 취업 유발인원은 690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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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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