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9) 새벽 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나 제직기 등을
태워 2억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5명이 작업 중이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제직기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으로 미뤄 섬유분진에 정전기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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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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