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사립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가 올해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수업료는
지난 2천9년부터 8년째 동결되는 것으로,
교육청은 학부모들의 부담을 우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년에는 학생 수가 줄어 수업료와
입학금의 세입 예산액이 363억원으로 올해보다 17억원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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