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9)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해안 방파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테트라포드로 밀려와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은 속옷과 양말만 착용한 상태였고
연령을 추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가 진행돼
숨진 지 상당 기간 지난 것으로 보고
신원분석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시신이 지난 12일 울산신항
원유 부이에 정박한 원유운반선에서 바다로
떨어진 하역감독관 54살 이모씨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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