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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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노동부가 적극 조사 나서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지난 4월 에쓰오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크레인 전복으로 사상자 4명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노동부가 부실 시공 전반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현재 경찰이 사고 건설 현장에서 대형 철구조물에 사용되는 볼트를 고의로 파손시킨 하청업체 작업자에 대한 수사만 ...
유영재 2017년 06월 24일 -

SK합작사 중한석유화학 최대 실적 전망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 시노펙이 합작해 만든 중한석유화학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중한석화는 올해 5월까지 매출액 1조천억원, 영업이익 2천800억원을 기록했고 연말까지 영업이익 6천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한석화는 SK종합화...
2017년 06월 24일 -

울주군 언양읍 목공방 화재..1,800만 원 피해
어제(6\/23) 저녁 8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한 목공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각종 공구류와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3일 전부터 공방에서 작업을 하지 않았다는 주인 63살 이모씨의 말과 공방 옆에 쌓아둔 목자재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
2017년 06월 24일 -

\"어린 야생동물 함부로 구조하지 마세요\"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번식기를 맞아 어린 야생동물을 어미 잃은 개체라고 오인해 구조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풀숲이나 나무 사이의 어린 야생동물은 어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번식기에 어린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구조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
서하경 2017년 06월 24일 -

대형 트럭 넘어져 40대 운전자 부상
오늘(6\/24) 낮 12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대흥정밀화학 인근 도로에서 48살 이모씨가 몰던 대형 트럭이 넘어지면서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모래를 가득 싣고 달리던 트럭이 우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내일 흐린 날씨.. 낮 최고 26도
주말인 오늘 울산은 구름 많다 점차 흐려졌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28.1도를 기록했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 해안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주운 신분증으로 식당 취직 후 금품 훔친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주운 신분증으로 다른 사람 행세를 하며 음식점에 취직한 뒤 금품을 훔친 3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칠곡군의 한 음식점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으로 취직해 보름 넘게 일하며, 업주가 퇴근한 새벽에 주방 창문을 깨고 침입해 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
2017년 06월 24일 -

무허가 난립.. 양성화 나서야
◀ANC▶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곳곳의 야영장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주군에 정식 등록된 야영장은 모두 7곳인데 무허가 야영장은 세 배에 이릅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야영장. 텐트를 칠 수 있는 곳 외에도 숙박 시설과 각종 놀이 시설까지 완비돼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가뭄 피해 확산.. 다음주 '최대 고비'
◀ANC▶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도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긴급 예산을 투입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지만 바짝 마른 논밭을 적시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인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요일 예보됐던 비 소식도 기약 없이 연기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녹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
최지호 2017년 06월 23일 -

김 시장 광폭행보..속내는?
◀ANC▶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 정치권에서 울산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부쩍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내년 예산 편성과 지역 현안 해결 등을 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스스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비 확...
서하경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