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3) 저녁 8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한 목공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각종 공구류와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3일 전부터 공방에서 작업을
하지 않았다는 주인 63살 이모씨의 말과
공방 옆에 쌓아둔 목자재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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