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 시노펙이 합작해 만든
중한석유화학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중한석화는 올해 5월까지 매출액 1조천억원,
영업이익 2천800억원을 기록했고
연말까지 영업이익 6천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한석화는 SK종합화학이 지난 2013년
3조3천억원을 투자했으며, 당시 한·중 수교
이후 기업 간 투자 규모로는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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