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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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이 검사\" 사기 행각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은 친인척이 검사라고 속여 지인들에게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3천7백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마약 사건으로 구속된 지인에게 접근해 부산지검 강력부장 검사가 처남이라고 속여 2천만 원을 챙기는 등 자신도 수감 중인 상태에서 재판을...
최지호 2017년 06월 21일 -

자막용 주요뉴스
조류 인플루엔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철새의 이동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초소형 위치 추적기가 유니스트에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 원전 해체 연구소를 울산에 유치하는 대신 신고리 5,6호기를 포기하자는 제안이 정치권에서 나왔습니다. 꼬일대로 꼬인 원전 실타래를 푸는 ...
이상욱 2017년 06월 20일 -

울산중소기업청 역할 증대에 관심
중소기업청의 중소벤처기업부 승격이 추진되면서 지난해 2월 출범한 울산중소기업청의 역할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중소기업청은 현재 창업성장지원과와 제품성능기술과 등 2개 과에 2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역 중소기업인들은 울산의 경제규모나 7만여개 이르는 중소기업체 수를 감안하면 조...
2017년 06월 20일 -

원전 실타래 어떻게 풀까?..전략 분주
◀ANC▶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찬반 대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의 대가로 원전 해체 연구소 울산 유치를 얻어내자는 제안도 나왔는데, 실타래를 푸는 열쇠가 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이돈욱 2017년 06월 20일 -

\"취업하고 싶어요\"..더 좁아진 취업문
◀ANC▶ 올해로 6회째인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6\/20) 울산대에서 열렸습니다. 높은 청년실업률 속에 구직자들로 성황을 이뤘는데, 정부의 노동정책 변화로 기업체 채용시장이 불투명 해지면서 취업 문턱은 여전히 높아 보였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기업체 채용 상담 창구마다 구직...
2017년 06월 20일 -

암각화 보존 '생태제방' 운명은?
◀ANC▶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울산에서 열렸는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시가 문화재청에 제시한 생태제방안에 대한 관심도 높았지만 문화재청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강우량에 따라 수면 아래...
최지호 2017년 06월 20일 -

도심 물놀이장 개장 '안전 주의'
◀ANC▶ 더운 날씨 속에 도심 속 물놀이장이 일제히 개장했는데요, 저렴한 입장료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물놀이장은 날이 더워지면 더 북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수영복을 입은 아이들이 열심히 튜브를 불고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도 잊지 않습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물놀이...
2017년 06월 20일 -

2분기 영업이익 대부분 하락 전망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부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분석 결과 현대자동차의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대비 10.2% 감소한 1조5천816억원, SK이노베이션은 25.6% 감소한 8천326억원, S-OIL은 39.2% 줄어든 3천896억원으로 각각 전망됐습...
2017년 06월 20일 -

위치 추적기로 'AI 잡는다'
◀ANC▶ 조류 인플루엔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철새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철새에 붙일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전원이 필요없는 위치추적기를 개발한다는 건데,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조류에 발병하는 전염성 호흡기 질환 A...
이용주 2017년 06월 20일 -

현대차, 소형 SUV '코나' 본격 생산
현대자동차가 울산1공장에서 소형 SUV '코나'를 본격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울산1공장 노사 대표가 코나 양산 협의안에 서명 후 곧바로 생산에 들어갔으며, 노사는 시간당 최대 47대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판매 목표를 내수 2만6천 대, 수출 4만1천 대 등 모두 6만7천 대로 잡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