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1공장에서 소형 SUV
'코나'를 본격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울산1공장 노사 대표가 코나 양산 협의안에
서명 후 곧바로 생산에 들어갔으며, 노사는
시간당 최대 47대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판매 목표를 내수 2만6천 대,
수출 4만1천 대 등 모두 6만7천 대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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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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