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의 중소벤처기업부 승격이
추진되면서 지난해 2월 출범한
울산중소기업청의 역할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중소기업청은 현재 창업성장지원과와
제품성능기술과 등 2개 과에 2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역 중소기업인들은 울산의 경제규모나
7만여개 이르는 중소기업체 수를 감안하면
조직과 인력 규모를 더 늘려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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