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4) 낮 12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대흥정밀화학 인근 도로에서 48살 이모씨가
몰던 대형 트럭이 넘어지면서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모래를 가득 싣고 달리던 트럭이
우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