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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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가입' 이유로 근로자 내쫓아 벌금형
울산지법은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근로자를 해고한 혐의로 기소된 플랜트 업체와 현장소장 A씨에게 각각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기업으로부터 생산설비 공사를 도급받은 이 업체의 현장소장은 2년 전 남구의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작업자 B씨에게 민주노총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회사를 떠날 것을 요구해 노동...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경제)울산 수출 5개월 연속 증가세
울산세관이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3% 증가한 57억6천만달러를 기록해 다섯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석유화학이 6.7%, 자동차는 13% 증가한 반면 선박은 일감부족으로 3.4% 감소했습니다. 울산세관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내외 통상 불확실성은 ...
2017년 06월 25일 -

낮 최고 26.7도..비 2.9mm 내려
6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6\/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26.7도를 기록한 가운데 오후에 2.9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 머물겠으며, 당분간 ...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대형 싱크홀..불안한 도로
◀ANC▶ 오늘 새벽 동구의 6차로 도로에서 7미터 크기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차량들이 신호에 걸려 정차하던 도중 발생해 2차 피해는 없었지만, 최근 잇따르는 싱크홀에 시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동구 남목에서 일산해수욕장으로 향하는 6차선 도로 한 가운데에 커다...
조창래 2017년 06월 25일 -

문화재위원회 28일 반구대암각화 현장 조사
지난달 보류된 반국대암각화 보존 방안 논의를 위해 문화재위원회는 오는 28일 반구대암각화를 현장 방문합니다. 10명의 문화재위원들은 반구대암각화에서 울산시가 제시한 생태제방 축조안의 필요성과 함께 환경훼손 여부 등을 현장 조사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서하경 2017년 06월 25일 -

인도 없어 \"불편해요\"
◀ANC▶ 날이 더워지면서 울산대공원으로 나들이 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데 대공원 부근 좁은 도로에 불법 주차가 극성을 부리면서 통행 불편이 가중되고 있고, 카페 주변에는 인도가 없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점심 시간, 울산대공원 정문 앞 커피전문점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
2017년 06월 25일 -

학교비정규직 29~30일 총파업 돌입
울산지역 학교 급식과 교무 보조 등을 담당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근속 수당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학생 급식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내일까지(6\/26) 조합원 2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
유영재 2017년 06월 25일 -

5월 주택매매 거래량 크게 감소
한국감정원 조사결과 울산지역의 5월 주택매매거래량은 천498건으로, 전월대비 2%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8%, 5년 동월 평균 대비 42.9%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실적으로 지역의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반영했습니다. 5월의 울산지역 전월세거래량도 천9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
2017년 06월 24일 -

자사고 폐지 \"학부모·학생 기만 행위\"
울산교원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자사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 추진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간에 충분한 의견 교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원노조는 지난해 학교 측이 자사고 유지 방침에 변함이 없다며 기자회견까지 내놓고 1년도 안돼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를 기만하는 행위라며, 정상...
유영재 2017년 06월 24일 -

신흥국 수출 호조세 이어지나
◀ANC▶ 울산 수출이 주요 신흥국을 중심으로 올들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무역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파고를 넘기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은 한류 영향으로 우리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고 시장...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