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변전소사거리 맨홀서 증기 누출 교통 통제
오늘(6\/2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야음장생포동 변전소사거리 인근 도로 맨홀에서 증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 여파로 증기 누출지역 인근 도로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화학단지에 스팀을 공급하는 주식회사 한주가 공장을 멈췄다 재가동을 하는 과정에서 스팀을 누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
이용주 2017년 06월 28일 -

공론화 착수..반발 고조
◀ANC▶ 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일단 중단하고 3개월의 공론화 작업을 거쳐 건설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정부의 임시 중단 조치를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5일장이 열린 울주군 온양읍 남창장터. 신고리 5·6호기 임...
이용주 2017년 06월 28일 -

서울길 단축됐지만..답답한 고속도로
◀ANC▶ 경북 영천과 상주를 잇는 고속도로가 오늘(6\/28) 자정부터 개통했습니다. 울산에서 대구와 구미를 거치지 않고 서울로 갈 수 있어 30분 이상 단축됐는데요, 하지만 언양-영천 간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가 지연돼 아직 영천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공사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
최지호 2017년 06월 28일 -

암각화 해법 장기화
◀ANC▶ 그동안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자는 목소리만 높았을 뿐 사실상 정부는 이렇다할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첨예한 이해관계에 막혀 10년이 넘도록 논란만 계속됐는데, 이번에는 결판이 날 지 지켜볼 일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 암각화에는 그동안 총리며 장관, 여당대표까지 숱...
서하경 2017년 06월 28일 -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도서열람실과 장난감 대여실, 영유아체험실을 갖춘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구 전하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12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설립된 울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각 구·군 육아지원센터의 컨트롤 타워 기능을 하게 됩니다. 오는 2019년 개관 예정인 북구 육아지원센터가 문을 열면 울산...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아파트 상습털이 3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6\/28) 상습적으로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현관문 비밀번호를 훔쳐 본 뒤 몰래 들어가는 수법으로 최근 한달여 동안 16차례에 걸쳐 3천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을 드나들며 장...
최지호 2017년 06월 28일 -

낮 최고 29.3도.. 짙은 안개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6\/28)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9)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 지겠고 20~29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오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낮 ...
최지호 2017년 06월 28일 -

울주군 서생주민, 신고리 공사 중단에 소송 추진
정부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공론화를 위해 모든 공정을 일시 중단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소송을 준비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고리5·6호기 건설 중단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오늘(6\/28) 긴급 이사회 심의를 거쳐 신고리 5·6호기 건설 임시중단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
이용주 2017년 06월 28일 -

울산도시공사 독립청사로 이전
설립 10주년을 맞은 울산도시공사가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 동문 인근에 독립청사를 마련하고 오늘(6\/28) 오후 이전식을 가졌습니다. 2007년 경제진흥원 일부를 임대해 출발한 울산도시공사는 그동안 3번의 청사이전을 거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독립청사를 마련했습니다. 한편 울산도시공사 건물 4층에는 오는 30...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울주군 아파트 단지에 야생 멧돼지 출현
오늘(6\/28) 오전 9시 16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인근에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과 엽사의 마취총에 맞아 18분 만에 사살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견 당시 멧돼지 뒷다리가 부러진 상태로 야산에서 내려오다 인근 절벽에서 떨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