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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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생아 수 800명..12.8% 감소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4월 출생아 수는 800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8% 감소했습니다. 4월까지 올해 누적 출생아 수는 3천400명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습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만900명으로 2011년 울산 출생아 관련 통계작성 이후 가장 적었습니...
2017년 06월 29일 -

내일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울산 710명 참여
내일(6\/30)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울산에서는 710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울산본부 등에서 노조간부 중심으로 715명이 상경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민주노총은 최저 임...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 -

울산 5월 수출 11.9% 증가..한달만에 회복세
울산지역 5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9% 증가하며 전달 감소에서 한 달만에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집계 결과 석유제품과 자동차, 선박 수출 실적이 동반 상승하며 5월 수출이 57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9% 늘었습니다. 지자체별 수출 순위에서도 전달 4위에서 경기, 충남에 이어 ...
2017년 06월 29일 -

장마 영향권.. 내일까지 10~40mm 비
오늘(6\/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내일(6\/30)까지 10~40mm입니다. 내일은 하루 종일 흐리겠고 21~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다음...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R\/경남)일찍 찾아 온 적조..선제 대응
◀ANC▶ 해마다 남해안 양식장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적조가, 올해는 때이른 폭염에 바다 수온이 높아지면서 한층 일찍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해안 양식 어민들이 벌써부터 대응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경남 통영의 한 가두리 양식장.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R\/부산)피서인파 '눈대중 추산' 전전긍긍
◀ANC▶ 해수욕장 전면 개장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해운대 해수욕장의 피서객 숫자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올해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집계방식이 새로 도입됩니다. 이 때문에, 사실상 육안에 의존한 예전 방식을 유지하는 다른 해수욕장들은 고민이 깊다고 합니다. 윤파란 기자 ◀VCR▶ 가을철 대표 축제로 ...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울산 시민사회단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촉구
울산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오늘(6\/28) 울산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법외노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정 역사 교과서 정책 폐기와 중앙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책임을 결정했지만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며 단호...
2017년 06월 29일 -

자막용 주요뉴스
정부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과 공론화 작업 방침에 울주군 주민들이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겠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안을 심사할 문화재 심의 위원들이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시장까지 나서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28일 -

생태제방안 설득 총력전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울산시가 제안한 생태제방안을 심사할 문화재 심의 위원들이 오늘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다음달 공식 심사를 앞둔 가운데 울산시는 시장까지 나서서 생태제방안이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반구대 암각화의 운명을 결정할 문화재위원회 위원들이...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친환경 선박으로 불황 넘는다
◀ANC▶ 지역 조선업계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선박을 통한 불황 타개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만 선박 62척을 수주해 수주절벽에서도 벗어나는 분위기지만, 당장의 일감부족이 문제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업계 최초로 구축한 실물 크기의 LNG선박 종...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