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4월 출생아 수는 800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8%
감소했습니다.
4월까지 올해 누적 출생아 수는 3천400명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습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만900명으로
2011년 울산 출생아 관련 통계작성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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