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30)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울산에서는
710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울산본부 등에서
노조간부 중심으로 715명이 상경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민주노총은 최저 임금 1만원 인상과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는 이번 총파업에
최대 4만 명의 조합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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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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