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이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3% 증가한 57억6천만달러를 기록해
다섯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석유화학이 6.7%, 자동차는 13% 증가한 반면
선박은 일감부족으로 3.4% 감소했습니다.
울산세관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내외 통상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세계 교역이 회복세에 따라 수출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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