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급식과 교무 보조 등을
담당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근속 수당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학생 급식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내일까지(6\/26) 조합원 2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투표 결과에 따라
오는 29일 울산교육청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갖고 30일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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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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