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보류된 반국대암각화 보존 방안
논의를 위해 문화재위원회는 오는 28일
반구대암각화를 현장 방문합니다.
10명의 문화재위원들은 반구대암각화에서
울산시가 제시한 생태제방 축조안의
필요성과 함께 환경훼손 여부 등을
현장 조사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에 대해 재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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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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