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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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이전' 교원단체·지역민 가세
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늘(6\/26)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연수원 이전 과정에 교직원 단체를 참여시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교육연수원 이전 준비 T\/F팀 결성 등 추진 과정에 교총을 비롯한 교직원 단체가 참여해 투명성과 공정성이 확보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구발전협의회...
유영재 2017년 06월 26일 -

유니스트, 국내 첫 폭염연구센터 개소
폭염과 열대야 발생을 정확히 예측하기 위한 국내 첫 폭염 전문 연구기관인 폭염연구센터가 오늘(6\/26) 울산과학기술원,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폭염연구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짧게는 3일, 길게는 2주 전부터 폭염 발생을 알려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유영재 2017년 06월 26일 -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 개최
2017년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이 오늘(6\/26) 울산시청 의사당에서 열렸습니다. 참여 대학생 154명은 오늘부터 7박 8일 동안 간절곶부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등 113.1km의 울산 곳곳을 누비는 대장정을 벌입니다. 오늘 저녁 열리는 전야제 행사인 U-Road 한마당에서는 김기현 시장과의 통통대화가 마련되며, 내...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노후 아파트 안전관리 긴급 점검
최근 영국 런던 아파트 화재사고와 관련해 노후 아파트 관리실태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 대상은 20년이 경과한 노후 아파트 47개 단지 가운데 정부에서 실시하는 고층 아파트 불시 소방점검에서 제외되는 16층 이상, 29층 이하 아파트입니다. 주요 내용은 주요 구조물의 손상과 균열, 전기시설 배선 불...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사람 우선 교통환경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는 오늘(6\/26) BNK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에서 울산지방경찰청장, 도로교통공단 등 5개 기관과 함께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업무협약에 이어 모범 승무원으로 학성버스 김용태씨가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어 열린 울산교통포럼에서는 설재훈 한국교통연구원,...
서하경 2017년 06월 26일 -

동구 싱크홀 복구 완료..발견 즉시 신고 당부
어제(6\/25) 새벽 동구 서부동 솔밭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지름 6m, 깊이 2m의 싱크홀이 18시간 만에 모두 복구됐습니다. 동구는 파손된 하수관을 교체하고 내려앉은 지반과 도로를 복구한 뒤 왕복 6차선 도로의 통행 제한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땅 속 배관이 노후되면서 싱크홀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며,...
최지호 2017년 06월 26일 -

북구,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북구가 휴가철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다음달 21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특별 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영주차장 시설점검과 주·정차 지도단속, 해안가 주변 도로 교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주차계도요원을 배치할 방침입니다.\/\/
2017년 06월 26일 -

울산상의, 디딤돌 창업존 개소
울산상공회의소가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6\/26) 오전 IP디딤돌 창업존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IP 디딤돌 프로그램은 울산시와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울산지역 내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상의는 이를 위해 교육장과 ...
2017년 06월 26일 -

집권여당·제1야당 동시 최고위원 배출 관심
울산에서 처음으로 집권여당과 제1야당에 동시에 최고위원을 배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시당위원장이 영남권 최고위원으로 선임돼 다음달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며, 다음달 3일 열리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박맹우 국회의원도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카톡방에서 여교수 욕설 대학생들 '벌금형'
울산지법은 단체 카톡방에서 여교수에게 노골적으로 성희롱을 하거나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4살 김모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24살 이모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1월 대학 동기 20명이 가입해 있는 카톡방에서, 같은 과 여자 조교수가 운전에 미숙하다고 욕하고, 조교...
유영재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