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휴가철 강동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다음달 21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특별 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영주차장
시설점검과 주·정차 지도단속, 해안가 주변
도로 교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주차계도요원을
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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